얼마든지 수주 받아서 우리 기업들에게 돈벌이를 시켜 줄 수 있고 일자리를 엄청나게 만들 수 있는 것인데 이념적으로 탈원전 해야 된다고 그래서 내팽개치고 있는 거예요.
윤한홍 국회의원, 2017-10-17,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엄청난 일자리가 생길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게?
22조 원 사업인데.
얼마든지 수주 받아서 우리 기업들에게 돈벌이를 시켜 줄 수 있고 일자리를 엄청나게 만들 수 있는 것인데 이념적으로 탈원전 해야 된다고 그래서 내팽개치고 있는 거예요.
도대체가 너무 진짜 한심하고 답답합니다.
사실은 이런 일을 우리가 같이 의논해야 될 사항인데, 입으로 때울 것은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