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동안 수차례의 북한의 거듭된 도발에도 불구하고 북한과의 관계개선, 남북 평화협력 정착, 교류협력을 위해서 개성공단을 지키면서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권성동 국회의원, 2016-02-1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당시 히로시마 주민 34만 명 중 7만 명이 사망하였고 13만 명이 부상당하였으며 반경 1.6㎞ 이내의 모든 것이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이러한 엄청난 파괴력과 재래식 무기를 한 번에 무력화시키는 비대칭성 때문에 북한은 김일성부터 김정은에 이르기까지 핵무기를 개발하였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수차례의 북한의 거듭된 도발에도 불구하고 북한과의 관계개선, 남북 평화협력 정착, 교류협력을 위해서 개성공단을 지키면서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하지만 북한은 우리의 이런 기대를 저버리고 핵 개발과 미사일 발사라는 도발로 한반도의 안전과 평화를 해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총리께 묻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