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탄핵의 바다를 다 같이 다 함께 건너오시기를 바랍니다.
박지혜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1년 전 바로 이 자리에서 저 전구들을 보면서 본회의장을 지키기 위해서 본회의장 바닥에서 잠을 청했던 날들이 떠올라서 정말 분노를 금할 수가 없었는데요.
국민의힘 선배·동료 의원님들, 많은 의원님들께서 12·3 비상계엄에 대해 개인적으로 사과하셨습니다.
이제 탄핵의 바다를 다 같이 다 함께 건너오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필리버스터를 중단해 주십시오.
이번 필리버스터로 인해서, 저희 산자중기위원회에서도 반도체특별법을 어렵지만 합의 처리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