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근 청장께서는 이태원 참사 때 이미 물러났어야 했습니다.
이해식 국회의원, 2023-10-12,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경찰의 위상은 추락했습니다.
국민의 경찰이 아니라 권력의 경찰, 민주 경찰이 아니라 권위주의의 경찰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윤희근 청장께서는 이태원 참사 때 이미 물러났어야 했습니다.
그랬다면 이 같은 퇴행의 책임은 면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경찰의 자존심과 명예는 지켜졌을 것입니다.
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윤희근 청장께서는 이태원 참사 때 이미 물러났어야 했습니다.
이해식 국회의원, 2023-10-12,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경찰의 위상은 추락했습니다.
국민의 경찰이 아니라 권력의 경찰, 민주 경찰이 아니라 권위주의의 경찰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윤희근 청장께서는 이태원 참사 때 이미 물러났어야 했습니다.
그랬다면 이 같은 퇴행의 책임은 면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랬다면 경찰의 자존심과 명예는 지켜졌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