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여 재난지원금 업무 떠맡은 소진공 직원, 뇌출혈 중태’ 이런 기사들 보면 실제 누구보다도 가장 체감을 많이 하실 겁니다.
고민정 국회의원, 2021-11-09,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물론 아직도 더 가야 할 길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소방관들의 처우개선의 목적은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그러한 이유일 텐데 지금 현재 코로나라는 재난 상황 앞에서는 소상공인진흥공단에 계시는 분들이 또 하나의 소방관 역할을 하고 계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사를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1년여 재난지원금 업무 떠맡은 소진공 직원, 뇌출혈 중태’ 이런 기사들 보면 실제 누구보다도 가장 체감을 많이 하실 겁니다.
직원들을 보살피고 계시는 분이시기 때문인데 코로나 때문에 지금 업무가 굉장히 과중하게 몰리고 있는 것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