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실제로 2005년 당시 주택분 종부세 납세대상자는 3만 9000명뿐이었습니다.

정일영정일영 국회의원, 2021-08-3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방재정 균형발전 등에 기여토록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06년 정부는 종부세 납부를 현대판 노블리스 오블리제의 실천이라 하였습니다.

실제로 2005년 당시 주택분 종부세 납세대상자는 3만 9000명뿐이었습니다.

현재 기준에 따르면 올해는 대상자가 약 20배 늘어난 85만 4000명입니다.

특히 종부세 납세대상자에서 1세대 1주택자의 비중은 현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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