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동안 공단에서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재난지원금, 손실보상금을 비롯해서 자금 지원을 하다 보니 기관 재정이 많이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노용호노용호 국회의원, 2022-10-24,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사장님 재임 기간은 아닙니다만 제가 국정감사 질의를 하다 보니까, 앞선 박수영 위원님께서도 임원들 연봉 관련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제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좀 유심하게 살펴 봤는데요.

그동안 공단에서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재난지원금, 손실보상금을 비롯해서 자금 지원을 하다 보니 기관 재정이 많이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원들 재정은 사실 좋아진 것 같습니다.

코로나가 한창이던 2019년 지난 정권에서 임명한 전 이사장님께서 성과상여금으로 전년 대비 2배가 증가한 4657만 원을 포함해서 총 연봉은 1억 9166만 원을 받아서 전년 대비 17.4%나 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