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정치권의 장밋빛 대북정책.
윤한홍 국회의원, 2018-10-10,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도 매년 1000억 가까운 이자가 나가고 있어요.
공적자금하고 남북협력기금에서 서로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매년 1000억 정도 이자가.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정치권의 장밋빛 대북정책.
북한에 우리가 그동안에 수도 없이 속아 왔잖아요, 그렇지요?
지금 북한 비핵화는 전혀 진전이 안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