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단순히 주가지수가 높은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머니무브, 돈이 돌고 그것이 생산적으로 확장이 되고, 결국 최근에도 본 것처럼 국민연금으로도 확대가 되어서 그것이 지속가능성이 높아지고, 결국 이것이 저는 코스피 5000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함의 중에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박상혁박상혁 국회의원, 2026-02-1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코스피 5000을 얘기할 때 거의 저주에 가까운 이야기를 하시던 분들이 갑자기 5000이 되니 상대적 박탈감을 얘기하는 게 정말 놀랍습니다.

저는 단순히 주가지수가 높은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머니무브, 돈이 돌고 그것이 생산적으로 확장이 되고, 결국 최근에도 본 것처럼 국민연금으로도 확대가 되어서 그것이 지속가능성이 높아지고, 결국 이것이 저는 코스피 5000이 갖고 있는 여러 가지 함의 중에 긍정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평가가 없다는 점이 놀랍고요.

저는 그래서 특히 생산적 금융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첫 번째 생각하는데 조금 전에 김태년 의원 얘기하신 것처럼 KIC를 통한 국부펀드도 중요하지만 저희 정부에서 지금 국민성장펀드 150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