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또 이민복 전 북한 농업과학원 연구원은 이런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고동진고동진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최대 우방국인 러시아가 한국과 수교한다는 걸 그때 처음으로 알게 됐다.

삐라 종이 질이 좋아서 태우려고 해도 불도 붙지 않았다’.

또 이민복 전 북한 농업과학원 연구원은 이런 의견을 나타냈습니다.

‘1990년 강원도 철원읍에서 우연히 대북전단을 접하고 탈북을 결심했다.

미국과 남조선이 침략해 6·25 전쟁이 벌어진 줄 알았는데 전단을 보고 전쟁을 일으킨 주체가 김일성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