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심지어 내란의 밤 계엄군을 막으러 온 시민들에게 맞서 ‘내란에 동조하겠습니다’라고 소리쳤던 8기동단장은 마포경찰서장이 됐습니다.

박정현박정현 국회의원, 2025-09-18,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박현수 서울경찰청장직무대리는 내란 당일 경찰국장 직위에 있었고 계엄 선포 직후 조지호 경찰청장,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 기동대를 움직이는 임정주 경비국장 그리고 영등포경찰서장과 통화했습니다.

당시 대통령실 행정관으로 나가 있던 남제현, 김찬수, 박종현은 내란 연관성에 대한 감찰이나 수사도 없이 한 계급씩 승진했습니다.

심지어 내란의 밤 계엄군을 막으러 온 시민들에게 맞서 ‘내란에 동조하겠습니다’라고 소리쳤던 8기동단장은 마포경찰서장이 됐습니다.

조사나 감찰 없이 이런 자들이 승진하고 영전하는 것이 맞습니까?

이것이 정당한 인사라고 생각하십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