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노란봉투법 뭐 이런 법들까지 해서 이번 회기가 종료되기 전까지 한 다섯 번 정도의 무제한토론을 저희가 진행해야 되는 겁니다.
이준석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어느 때보다도 청취의 열기도 컸었고요.
그런데 지금은 우리도 다 알지만 앞으로 남아 있는 방송관계법 세 개, 두 개인가요?
그리고 거기에 더해서 노란봉투법 뭐 이런 법들까지 해서 이번 회기가 종료되기 전까지 한 다섯 번 정도의 무제한토론을 저희가 진행해야 되는 겁니다.
지금 우리가 개별 법안을 놓고 다투고 있습니까?
개별 법안을 놓고 그렇게까지 토론을 열심히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