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윤석열은 내란죄 첫 재판에서 평화적인 대국민 메시지 계엄이었다는 막말을 쏟아 내고 있습니다.

조계원조계원 국회의원, 2025-04-16,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심지어 파면 10일 만에 열린 내란죄 첫 형사재판에 출석한 윤석열은 무려 93분간 궤변만 늘어놓으면서 내란을 합리화하였습니다.

여전히 대통령경호처의 경호를 받으며 대통령 놀이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윤석열은 내란죄 첫 재판에서 평화적인 대국민 메시지 계엄이었다는 막말을 쏟아 내고 있습니다.

이런 자를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특검을 통해서 제대로 더욱더 확실하게 심판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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