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대전MBC 대표이사에 있을 때 대전서에 고발된 업무상배임, 이게 금액도 적지 않더라고요.
신정훈 반장, 2025-10-2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도 불구하고 마치 자기가 피해자인 것처럼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것을 보면 도저히 봐줄 수가 없어요.
그런데 많은 위원님들이 제가 지적하는 그때의 철저한 수사를 또 엄중 수사 요구를 마치 그냥 지난번에 영등포서 수사 과정하고 섞어 가지고 이야기하시길래 제가 지금 국민들 앞에서 사실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저는 이진숙 방통위원장이 대전MBC 대표이사에 있을 때 대전서에 고발된 업무상배임, 이게 금액도 적지 않더라고요.
또 사용 형태도 굉장히 소위 말해서 불량해요.
특정 호텔에서 1000만 원 이상씩 사용하고 있고 전체 부당 사용 내역이 수천만 원이라고 하는데, 알 수는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