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우리 국민들이 포기하지 않고 광장을 지켰던 힘의 원천은 검찰개혁과 민주주의 회복 그리고 국민주권주의 실현에 대한 꿈이었습니다.
정춘생 국회의원, 2026-10-1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검찰 독재로 장기집권을 꿈꿨던 윤석열의 내란을 우리 국민은 온몸으로 함께 막아 냈습니다.
무장을 하고 국회로 진입하는 군에 맞서 싸웠고 광화문에서, 안국동에서, 남태령에서, 한남동에서 밤을 새워 가며 응원봉을 들었습니다.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우리 국민들이 포기하지 않고 광장을 지켰던 힘의 원천은 검찰개혁과 민주주의 회복 그리고 국민주권주의 실현에 대한 꿈이었습니다.
그렇게 초대 중수청장은 굉장히 중요한 자리라는 겁니다.
후보자님, 윤석열의 내란을 함께 극복하고 국민주권정부를 탄생시키는 데 연대했던 많은 국민들이 김지용 중수청장을 반대하고 있는 거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