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선조의 국적은 일본이다’, 10월 10일 환노위 국감에서 김문수 장관이 한 말씀이고요.
신장식 국회의원, 2024-10-22,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영상자료를 보며)
‘일제강점기 선조의 국적은 일본이다’, 10월 10일 환노위 국감에서 김문수 장관이 한 말씀이고요.
‘5월 민주화운동에 북한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있다’, 10월 10일 행안위 국감에서 김광동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이 한 말이고요.
박지향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은 10월 11일 교육위 국감에서 ‘1940년대 영국보다 현재 한국 국민의 수준, 시민적인 책임감 등이 약하다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