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전남대․조선대 의대 정원을 늘리더라도 목포, 순천, 여수, 해남, 진도에서 개원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김원이김원이 국회의원, 2023-06-2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지방 의사 부족이 불 보듯 뻔한 상황입니다.

광주광역시에서 공부하고 수련한 의사들도 서울, 수도권에 개원합니다.

전남대․조선대 의대 정원을 늘리더라도 목포, 순천, 여수, 해남, 진도에서 개원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의대 없는 지역인 전남에 의대를 신설해서 독자적인 의료인력 양성체제를 갖추어야만 합니다.

윤석열 정부가 이루겠다는 국정과제 66번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하려면 반드시 의료 취약지인 전남에 의대를 신설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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