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2026년 10월 2일 이후 공소청 검사는 중수청이나 경찰이 송치한 사건 기록를 받아 봅니다.

서범수서범수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수사권을 정치인 장관 아래 두는 것이 아닙니다.

수사권을 빼앗긴 검사의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2026년 10월 2일 이후 공소청 검사는 중수청이나 경찰이 송치한 사건 기록를 받아 봅니다.

현장에 가 본 적도 없습니다.

피의자를 직접 조사한 적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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