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하게 칼로 무 자르듯이 스톱시켜 놓고, 지금 창원에 두산중공업이 그 밑에 원전 협력업체가 300개 가까이 되고 두산중공업 직원들이 교대로 무급휴직, 유급휴직 하고 있어요.
윤한홍 국회의원, 2019-03-12,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이것을 내가 논쟁하려고 하는 건 아닙니다.
산업부가 중심을 잡아 달라 하는 얘기는 지금 우리 산업에 있어서 변화는 점진적이어야 되는 거예요.
급격하게 칼로 무 자르듯이 스톱시켜 놓고, 지금 창원에 두산중공업이 그 밑에 원전 협력업체가 300개 가까이 되고 두산중공업 직원들이 교대로 무급휴직, 유급휴직 하고 있어요.
갑자기 세워서 그런 것 아니에요?
점진적인 정책이 나와야 되는 거지, 산업부가 거기에 대해서 어떤 대책 세워 본 적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