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의당은 협치를 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의 그간의 발언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할 것을 여러 차례 요구한 바 있습니다.

배진교배진교 국회의원, 2021-05-1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께서 취임 후에 만난 예방 자리에서 분명 야당과의 대화와 타협을 통해 협력적 의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그러나 불과 한 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여야 합의 없이 국무총리를 인준하는 본회의가 일방적으로 개회되었습니다.

정의당은 협치를 하겠다는 더불어민주당의 그간의 발언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할 것을 여러 차례 요구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식의 일방적인 강행은 집권여당의 책임 있는 행위가 결코 아닙니다.

여당의 유감스러운 행동에도 불구하고 정의당은 장관 지명자 처리 문제와 총리 문제가 같을 수는 없다고 두 문제를 연계해서 보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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