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피지 내무부장관이 일본 방위상 앞에서 ‘일본이 오염수가 안전하다고 말한다면 왜 일본에 두지 않느냐’ 이렇게 당당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윤호중윤호중 국회의원, 2023-06-1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

우리 대한민국에는 정말 국민의 생명을 존중하고 국민을 사랑하는 국무위원 한 명 없는 겁니까?

피지 내무부장관이 일본 방위상 앞에서 ‘일본이 오염수가 안전하다고 말한다면 왜 일본에 두지 않느냐’ 이렇게 당당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왜 그렇게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국무위원 한 명 없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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