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징용은 자발적 지원이고 강제수탈은 자발적 헌납이며 위안부는 매춘부라고 하는 매우 왜곡된 역사관과 대한민국헌법 질서를 부정하는 문제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박해철 국회의원, 2024-09-1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일제강점기 때 우리 선조들의 국적은 일본이라고 분명히 말씀을 하셨습니다.
김문수 장관이 말하는 일제강점기 때 우리 선조들의 국적이 일본이라면 3·1운동은 내란이고 당시 독립운동을 했던 홍범도, 김좌진, 윤봉길 등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은 모두 국가 테러 범죄자들입니다.
강제징용은 자발적 지원이고 강제수탈은 자발적 헌납이며 위안부는 매춘부라고 하는 매우 왜곡된 역사관과 대한민국헌법 질서를 부정하는 문제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총리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총리께서는 국무위원의 기본적인 자질과 역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