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민의힘은 국회 내에서는 필리버스터, 국회 밖에서는 장외 투쟁을 하고 있는 겁니다.
채현일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현재 정기국회가 막 시작돼 국정감사와 예산심사를 앞두고 있다.
국회 내에서 야당의 발언권이 가장 커지는 시기에 장외로 나간 것이다.
지금 국민의힘은 국회 내에서는 필리버스터, 국회 밖에서는 장외 투쟁을 하고 있는 겁니다.
국힘은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부터 시작된 내분으로 2024년 총선에 참패하고 윤 전 대통령의 계엄과 탄핵, 대선 패배가 이어졌다.
이에 대한 반성과 쇄신이 선행되지 않으면 무슨 말을 한들 국민이 믿기 어려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