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정부는 필사적으로 공공부문을 줄이고 규제를 혁파하고 민간을 활성화하면서 재정건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그 소신은 어디 갔는지 묻고 싶습니다.

김용태 국회의원, 2017-07-2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동연 부총리를 보면서 실망을 넘어 서글픔을 느낍니다.

소득 주도 성장이 아니라 혁신 성장이 답이라고, 그 중심에는 정부의 혁신이 최우선되어야 한다는 그 소신이 어디 갔는지 묻고 싶습니다.

정부는 필사적으로 공공부문을 줄이고 규제를 혁파하고 민간을 활성화하면서 재정건전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그 소신은 어디 갔는지 묻고 싶습니다.

그 누구도 가 보지 않은 길, 한 번도 증명되지 않은 소득 주도 성장론자들이 이 정권에 가득할 때 김동연 부총리라면 방파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믿었는데, 참으로 슬픕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립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