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심평원에 있을 때 국민연금공단에서 이 사업을 심평원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해서 이렇게 MOU도 맺고 그랬었는데 그때 당시에 직원들의 만족도가, 물론 이제 지사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그렇게 만족도가 높지 않았던 기억이 나거든요.

김선민김선민 국회의원, 2024-08-21,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위원장님, 이 사업은 제가 기억이 납니다.

심평원에 있을 때 국민연금공단에서 이 사업을 심평원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해서 이렇게 MOU도 맺고 그랬었는데 그때 당시에 직원들의 만족도가, 물론 이제 지사에 따라 차이가 나겠지만 그렇게 만족도가 높지 않았던 기억이 나거든요.

그런데 물론 심평원의 직원이라는 특수성이 있기는 하겠지만……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데 16억이라는 예산은 참 애매한 예산일 것 같아서 만약에 후년에 이거를 다시 검토하신다면 이 사업의 실효성과 국민연금의, 그러니까 노후·빈곤으로 빠지는 것들을 예방하기 위한 그동안의 사업의 실효성이라든가 국민만족도나 이런 거를 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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