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지금 어떤 정권이 들어서도 공영방송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할 수밖에 없는, 지금의 구조에서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일들을 문건으로 만드느냐 안 만드느냐의 차이지 방송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똑같은 방식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신동욱신동욱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제가 굳이 다시 흔들지는 않겠습니다.

2017년도에 만들어진 공영방송 장악을 위한 문건 그 내용이 뻔한 얘기입니다.

지금 어떤 정권이 들어서도 공영방송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할 수밖에 없는, 지금의 구조에서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일들을 문건으로 만드느냐 안 만드느냐의 차이지 방송을 장악하기 위해서는 똑같은 방식으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사진 바꾸고 그 이사진이 사장 바꾸는 거지요.

그리고 그 사장이 국장이든 본부장 바꿔서……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