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리고 지금 원전 오염수 괴담으로 여러 가지로 질의가 많습니다마는, 지난번에 괴담이라 하면 2016년도 사드 배치 당시에 환경영향평가를 그때 했습니다.

이인선이인선 국회의원, 2023-05-24,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말씀하시기는 곤란하지요.

그러니까 잊혀지고 싶다 하면 잊혀지게 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평산책방부터 해서 자꾸 잊혀지지 않도록 되는 과정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원전 오염수 괴담으로 여러 가지로 질의가 많습니다마는, 지난번에 괴담이라 하면 2016년도 사드 배치 당시에 환경영향평가를 그때 했습니다.

해서, 사드 배치 기지 인근 지역을 측정한 전자파 세기가 인체보호기준보다 그야말로 1000분의 1 수준으로 언급하면서 무의미한 정도의 전파다 이렇게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괴담의 위력은 무시무시해서 성주참외가 씨가 마를 것이다, 전자파 참외다 이렇게 해서 그때 당시에 농민들이, 성주의 시민들이 엄청 고난을 당했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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