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소행이라고 단정하는 데 명백한 여러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린 점에 대해서는 지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주호영 국회의원, 2015-08-12, 국회 국방위원회
앞뒤 문장
아니, DMZ 안에서 이런 사고가 생기면 당연히 북한군 소행으로 의심을 할 수밖에 없고 그러면 거기의 잔여물이라든지 화약 성분 가지고 하면 하루, 이틀 안에 바로 결론을 낼 수 있지 않습니까?
북한군 소행이라고 단정하는 데 명백한 여러 증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린 점에 대해서는 지적을 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다음 DMZ 수색 매복 작전을 앞으로도 계속할 텐데 우리 수색대원들이 지뢰 공포증 때문에 위축되든지 혹은 공포심을 가질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봅니다, 두 다리가 절단되는 사고를 부사관이 입고 이랬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 향후 DMZ 수색 매복 작전에 있어서 아군들의 공포심이나 위축을 극복할 방안이 무엇이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