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국민의힘은 중수청 신설을 포함한 형사소송법 개정에 반대한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서일준 국회의원, 2026-09-15, 국회 정무위원회
앞뒤 문장
정무위 야당 간사 서일준 위원입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희 국민의힘은 중수청 신설을 포함한 형사소송법 개정에 반대한다는 원칙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정부 여당은 충분한 사회적 논의와 검토 없이 형사사법체계의 근간을 바꾸는 법안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였습니다.
그 결과 오는 10월 2일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지금 정무위를 비롯해 여러 상임위가 수많은 후속 법안을 한꺼번에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