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바로 ‘대장동 사건의 본질은 돈 받은 자 범인, 장물 나눈 자 도둑’, 벌써 결론을 내렸어요, 본인은.

송석준송석준 국회의원, 2025-11-1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게 ‘성남의뜰’이라는 SPC를 세워서 성남도시개발공사를 통해서 모든 권한을 맡겼어요.

그러면서 사후에 모든 상황을 알고서 이재명 당시 도지사, 지난번 2021년 국감 때 뭐라 했지 않습니까?

바로 ‘대장동 사건의 본질은 돈 받은 자 범인, 장물 나눈 자 도둑’, 벌써 결론을 내렸어요, 본인은.

50억 클럽에 가입한 사람들이 돈 받아서 이 사람들이 범인이다.

거기로 책임 넘기고 장물 나눈 자, 바로 실무자들, 유동규 등을 비롯한 지금 여기에서 거론되는 그 사람들이 범죄자라고 몰아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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