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전사자와 유가족은 두 번, 세 번 상처를 받았고 대한민국 군의 명예는 훼손되었으며 북한 정권은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정치적 공간을 얻은 것입니다.

최수진최수진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심지어 유엔에 서한을 보내 우리 정부의 조사 결과를 믿을 수 없다고 떠벌리기까지 했습니다.

그 결과 무엇이 남았습니까?

전사자와 유가족은 두 번, 세 번 상처를 받았고 대한민국 군의 명예는 훼손되었으며 북한 정권은 책임을 회피할 수 있는 정치적 공간을 얻은 것입니다.

천안함을 둘러싼 가짜뉴스는 단순한 허위정보에서 그친 것이 아닙니다.

국가안보를 흔들고 조국을 위해 산화한 영웅들의 명예를 짓밟은 잔인한 정치행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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