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제 대통령 담화는 국민을 위한 메시지가 아니고 마치 김건희 여사에게 조종당하는 듯한 아바타 같은 모습이었다고 봅니다.

김태선김태선 국회의원, 2024-11-08,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어제 대통령 담화는 국민을 위한 메시지가 아니고 마치 김건희 여사에게 조종당하는 듯한 아바타 같은 모습이었다고 봅니다.

‘김건희 여사는 순진하다.

전화번호를 바꿨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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