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정부는 공공의료 및 인력 확충을 위해 지난 7월 의대 정원 확충 및 공공의대 설립 추진 방안을 발표했지만 의료계의 반발로 논의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김원이 국회의원, 2020-12-1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권역이나 지역별로 책임의료기관을 지정하고 면허 취득 후 10년간 지역필수의료 분야에 종사하도록 하는 지역의사제 도입에 대해서는 75.8%가 찬성했습니다.
이 법안이 지역 간 의료 불균형 해소에 도움될 거라고 하는 판단이었습니다.
민주당과 정부는 공공의료 및 인력 확충을 위해 지난 7월 의대 정원 확충 및 공공의대 설립 추진 방안을 발표했지만 의료계의 반발로 논의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의대 정원 확대, 공공의대 신설에 적극적으로 찬성의견을 보여 준, 압도적으로 찬성을 보내 준 이번 여론조사 결과로 공공의료 확충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책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