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북한이 유화되면, 북한이 자본주의를 겪으면 다른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다 그런 고도의 계산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박수민박수민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대중 대통령의 선의였다고 생각합니다.

고도의 복합적 계산이 있었다고 생각도 합니다.

북한이 유화되면, 북한이 자본주의를 겪으면 다른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다 그런 고도의 계산도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다 존중하는데 결과가 뭡니까?

결과는 실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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