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멸되고 있는 북한학 청년 유입책이 필요하지 않은가에 대한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이재정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우리 모두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굳이 뭐 그 말에 시간 쓰지 않겠습니다.
저는 소멸되고 있는 북한학 청년 유입책이 필요하지 않은가에 대한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북한학은 학문인가로 봤을 때 북한 고유의 폐쇄성이 있고 또 정보수집과 체제 분석이 굉장히 난해하고, 내부 동향이라든지 특수 경제구조 그리고 또 수령 유일 지배체제라든지 이런 내적 작동원리를 이해하는 데 학문적인 연구가 필요한 영역이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남북협력 방안과 통일 정책을 이런 특수성에 대한 이해 없이는 찾아내기 힘들기 때문에 북한학이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