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플랫폼 다변화로 지상파 위상이 급속히 무너지고 있는 상황이고 공영방송이지만 시청료를 중심으로 한 공적 재원은 추가되지 않고 있고요.

윤영찬윤영찬 국회의원, 2020-10-19,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단지 MBC뿐만 아니라 지금 지상파라고 불리는 방송 3사 모두 다 위기인데 대부분 또 구조적인 이유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고 봅니다.

플랫폼 다변화로 지상파 위상이 급속히 무너지고 있는 상황이고 공영방송이지만 시청료를 중심으로 한 공적 재원은 추가되지 않고 있고요.

그리고 지상파라는 이유만으로 비대칭 규제가 여전히 존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MBC의 앞날이 어디로 가야 될 것인가 되게 고민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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