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노란봉투법의 불씨가 된 게 바로, 모든 노란봉투법을 얘기할 때 우리 노동계에서는 고 배달호 열사, 고 김주익 열사를 얘기합니다.
박해철 국회의원, 2025-08-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아이들에게 신발 사 주겠다 했는데……
노란봉투법 불씨 된 22년 전 어느 노동자의 죽음’입니다.
실은 노란봉투법의 불씨가 된 게 바로, 모든 노란봉투법을 얘기할 때 우리 노동계에서는 고 배달호 열사, 고 김주익 열사를 얘기합니다.
‘2003년 1월 9일 두산중공업 노동자 배달호 씨가 몸에 불을 질러 분신했다.
배 씨는 두산중공업 정리해고에 반대하는 파업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