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계엄 상황에서 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확인하는 것은 내란 청산의 기본입니다.
황운하 국회의원, 2026-05-07,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도 철도, 공항, 도로, 주택, 에너지, 금융, 교통 등 국민생활과 국가기반시설을 운영하는 산하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등은 TF 조사의 사각지대에 방치되었습니다.
1기 헌법존중 TF의 한계입니다.
비상계엄 상황에서 누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확인하는 것은 내란 청산의 기본입니다.
내란 청산을 하려면 중앙부처만 봐서는 안 됩니다.
공공기관이 어떤 지시를 받았고 어떤 판단을 했으며 어떤 기관이 내란에 적극 동조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