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충북은 그런 면에서 보면 바이오․제약분야 이런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왔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의 남북교류를 구상하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윤호중 국회의원, 2018-10-16,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앞뒤 문장
이런 문제들도 결국 충북에서도 더 적극적으로 준비를 하시되 여러 광역자치단체가 중복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역량의 손실이 없도록 자치단체 간에 서로 간의 역할 분담이랄까 이런 것들이 필요하지 않나 싶고요.
특히 충북은 그런 면에서 보면 바이오․제약분야 이런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왔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의 남북교류를 구상하시면 어떨까 싶은데요.
잘 하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