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보완수사권이 도입되기 전에 이미 중수청장후보로 지명된 겁니다.
박덕흠 국회의원, 2026-10-1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그런데 후보자가 말한 이 개정법은 대통령이 후보를 지명하고도 민주당 일부 반발로 청문요청안이 국회로 넘어오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때 9월 17일 날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거든요.
즉 보완수사권이 도입되기 전에 이미 중수청장후보로 지명된 겁니다.
그렇다면 문제가 먼저 이렇게 이야기를 하신 거거든요, 법도 바뀌기 전에 제도가 바뀌었다는 것은.
그러면 과거에 검찰에 몸담았을 때나 지금 중수청장후보로 나선 지금 입장이 결국 180도로 이렇게 바뀐 것 아니냐, 그래서 항간에는 기회주의자의 전형이다 이렇게들 얘기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