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이 그나마 본격적으로 수사가 이루어진 것은 결국 윤석열 총장이 2021년 3월 퇴임하고 나서부터라 할 수 있겠습니다.

추미애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당시 반부패2부장이던 정 땡땡 부장검사는 코바나컨텐츠 협찬 관련 의혹 사건의 배당을 거부했었고 전국의 윤석열 총장 사단의 검사들은 장관이 지휘권을 남발한다라는 등 그들의 내부망을 이용해 선동해 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사팀 실무자들은 수사 의지를 가지고 금융위원회가 이상매매 거래 같은 불공정 거래를 분석해 낸 심리 절차의 분석 자료나 한국거래소의 매매분석 등의 기초 자료를 통해서 분석해 갔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이 그나마 본격적으로 수사가 이루어진 것은 결국 윤석열 총장이 2021년 3월 퇴임하고 나서부터라 할 수 있겠습니다.

주가조작을 시킨 도이치모터스의 대표 권오수, 주포 또는 선수라고 불리던 이정필 그리고 김기현 그리고 블랙펄인베스트의 처남으로서 동 회사의 감사였던 민태균 등 주요 피의자들을 소환했고 수사한 데 이어서 2021년 8월 뉴스를 통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김건희 씨 소환 가닥’이라는 제목의 기사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예상대로 김건희 여사는 소환 한 번 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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