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젊은이의 모든 발걸음이 사회를 향할 때 더 이상 그들의 출발이 빚쟁이가 아닌 축복받은 첫걸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영 국회의원, 2019-10-28,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청년구직활동지원금을 확대해서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의해 직장을 가질 때까지 정부가 책임지고 돕도록 하겠습니다.
공공형 청년주택의 확대 보급으로 보증금에 짓눌림 없이 번듯한 방 한 칸, 작은 집 한 채의 임대가 가능하도록 청년들 삶의 기본적 여건을 한층 더 개선해 내겠습니다.
대한민국 젊은이의 모든 발걸음이 사회를 향할 때 더 이상 그들의 출발이 빚쟁이가 아닌 축복받은 첫걸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의 정의를 입시의 공정성에서 다시 세우고, 직장의 정의를 채용의 공평성에서 다시 찾아 나가며, 주거와 생활의 정의를 주택정책의 공공성에서부터 다시 모색해서 잃어버린 청년의 꿈을 다시 복원해 내겠습니다.
다섯째, 사회적 약자와 소수자가 더불어 살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