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결국은 재정 규모를 늘리고 그리고 조세부담률을 높이는 것을 통해서 국가부채비율도 낮추고 재정의 역할을 더 강화할 수 있다 이렇게 저는 결론을 내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정부에 들어와 가지고 부자감세로 조세부담률이 22년도에 22%에서 지금 17.6%로 떨어져 있고 그다음에 내리 3년 동안에 내국세 국세가 15%는 하락하고 규모가 줄어들고 거의 재정 폭망 상태에 들어가 버렸어요.

정태호정태호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런데 기획재정부의 자료에 의하면 지금보다 조세부담률을 약 3% 올리면 109% 정도로 떨어지고 5%p로 상승을 하면 즉 이 5% 수준이라는 것은 2022년도의 조세부담률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이렇게 됐을 때는 2065년에 국가부채비율이 81% 수준으로 떨어진다 이렇게 통계가 나와요.

결국은 재정 규모를 늘리고 그리고 조세부담률을 높이는 것을 통해서 국가부채비율도 낮추고 재정의 역할을 더 강화할 수 있다 이렇게 저는 결론을 내리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석열 정부에 들어와 가지고 부자감세로 조세부담률이 22년도에 22%에서 지금 17.6%로 떨어져 있고 그다음에 내리 3년 동안에 내국세 국세가 15%는 하락하고 규모가 줄어들고 거의 재정 폭망 상태에 들어가 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재명 정부에서 재정 운용의 어려움은 더 힘든, 더 심해지는 상황이 돼 버린 것 같지요.

그런 관점에서 재정이 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제 역할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 줄 뿐만 아니라 미래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도 저는 조세부담률을 특히 늘리는 정책을 이재명 정부의 중요한 정책과제로, 특히 기획재정부, 앞으로 기획예산처가 되겠습니다마는 경제 당국이 중요한 핵심 과제로 삼아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