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 명확한 결론들이 안 나 있는 상황에서 마치 특검의 강압에 의해서 돌아가신 것처럼 단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이기 때문에 후보님께 정확하게 인지를 시켜 드리고자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최혁진 국회의원, 2026-06-25, 국회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당시의 언론 보도, 경향신문 보도입니다.
김선교 위원님의 보좌관이 이분이 돌아가시기 전에 두 차례 정도 만났었고 또 관련해서 변호사 박 모 씨를 소개했는데 그 박 모 씨는 대전 대덕구의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이었고 그래서 당시 특검은 이 두 분이 이분에게 진술을 회유하지 않았는가라고 하는 의혹들이 있어서 관련해서 들여다보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 명확한 결론들이 안 나 있는 상황에서 마치 특검의 강압에 의해서 돌아가신 것처럼 단정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은 적절치 않아 보이기 때문에 후보님께 정확하게 인지를 시켜 드리고자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