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서병수 국회의원님께서는 낡은 원전을 영구 정지하는 것만이 대한민국과 부산의 미래를 위해 가장 빠르고 유일한 길이라는 점을 확인한 정부의 결단에 부산 시민들은 환영의 박수를 보낸다며 기자회견까지 열었습니다.
고민정 국회의원, 2020-10-22,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봤더니, 전 의원이십니다.
그런데 그 당시 산업부장관이셨던 윤상직 전 의원 또 지금 현재 국민의힘 국회의원이신 서병수 부산시장님 또 당시에 당 대표셨던 김무성 대표님, 이런 분들 모두 다 폐로에 대해서 촉구의 목소리를 한목소리로 높이셨습니다.
심지어 서병수 국회의원님께서는 낡은 원전을 영구 정지하는 것만이 대한민국과 부산의 미래를 위해 가장 빠르고 유일한 길이라는 점을 확인한 정부의 결단에 부산 시민들은 환영의 박수를 보낸다며 기자회견까지 열었습니다.
그때는 되고 지금은 안 되는 이유가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거야말로 내로남불의 극치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