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수괴 윤석열은 지난달 7일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서 12·3 계엄의 법적·정치적 책임을 지기로 국민과 약속했습니다.
박정현 국회의원, 2025-01-13,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법 집행을 거부하면서 용산에 똬리를 틀고 있는 윤석열 때문에 온 국민이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습니다.
민생경제는 끝없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습니다.
내란수괴 윤석열은 지난달 7일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서 12·3 계엄의 법적·정치적 책임을 지기로 국민과 약속했습니다.
하지만 헌재가 발송한 서류의 수령을 거부하고 수사기관의 출석요구를 무시했으며 적법 절차를 통해 발부한 체포영장의 집행마저 대통령경호처를 활용해서 방해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