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러한, 박정훈 대령과 같이 잘못된 명령에 정의롭게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장관이 단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12·3 비상계엄과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생각합니다.
조계원 국회의원, 2025-01-10,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앞뒤 문장
무죄로 판결이 됐습니다.
잘못된 상관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고 채 해병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려고 했던 박정훈 대령에 대해서 군사법원에서 무죄를 판명했습니다.
저는 그러한, 박정훈 대령과 같이 잘못된 명령에 정의롭게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장관이 단 한 명이라도 있었다면 12·3 비상계엄과 같은 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도 국무위원 중에 단 한 명도 여전히 윤석열의 내란을 내란으로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우리 유인촌 장관님도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