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출산율이 지속되면 나라 전체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지적이 과장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인구와 성장의 관계를 들여다보면 흘려들을 말이 아니다.
윤한홍 국회의원, 2026-02-2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여러 번 이야기했습니다.
세대마다 한국 인구의 3분의 2가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를 했습니다.
지금의 출산율이 지속되면 나라 전체가 사라질 수도 있다는 지적이 과장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인구와 성장의 관계를 들여다보면 흘려들을 말이 아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에서 현금성 지원을 계속 늘리는 것은 지속가능하지 않다.
지금 돈 뿌리는 게 지속가능하지 않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