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샜습니다만 우리가 특검에 대해서 여러 특검을 했습니다만 그동안 가장 문제 삼았던 것이 수사기록을 마음대로 유출하는 것이었습니다.
신동욱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데 민중기 특검이 아무 죄도 없는 정치인 여러 명, 특히 민주당 전현직 여러 명의 이름을 확보하고, 장관급 국회의원들, 사건번호조차 부여하지 않고 그냥 석 달 동안 뭉개다가 재판이 진행되면서 재판 과정에서 그것이 드러나고 그러니까 부랴부랴 지금 언론에 난리가 난 거지요.
자, 그렇습니다.
잠시 샜습니다만 우리가 특검에 대해서 여러 특검을 했습니다만 그동안 가장 문제 삼았던 것이 수사기록을 마음대로 유출하는 것이었습니다.
특검은 공개적으로 브리핑을 통해서 본인들의 수사 과정을 언론에 알립니다.
그러면 그 언론에 이름이 드러난 사람은 죄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사회적으로 회복하기 어려운 명예훼손을 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