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예를 들어서 금투세를 폐지한다, 유예도 아니고 혹은 보완 이런 것도 아니고 그것이 가지는 그 위험성이 저는 굉장히 지대하게 느껴져요.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24-07-22,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게 청문회가 깊어지면서 금투세나 종부세와 같이 굉장히 예민한 정책 쟁점에 대해서 후보자가 어떤 제도적인 절충 혹은 정치적인 타협, 합의 이런 것을 도출해 내는 의지나 능력보다는 어느 한 입장을 분명하게 하면서 특정한 진영의 이해를 대변하는 것 같아서 굉장히 유감입니다.

예를 들어서 금투세를 폐지한다, 유예도 아니고 혹은 보완 이런 것도 아니고 그것이 가지는 그 위험성이 저는 굉장히 지대하게 느껴져요.

그러니까 실제로 지금 유예되고 있는 금투세가 5000만 원 이상의 소득을 내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몇 %나 된다고 생각해요, 아까 1400만 명 정도가 주식시장에 참여했다고 치면?

한 1%쯤 되지요?